오늘의 영단어 - optimism : 낙관주의, 낙천주의이성과의 관계에서 진정한 친구가 되려면 의존과 자율 사이의 조화가 필요하다. -존 그레이 모든 예술은 형제입니다. 그 밑바닥은 같습니다. 인간세계에서의 인간정신의 표현입니다. 방법이 다를 뿐입니다. -로댕 오늘의 영단어 - humble : 비천한, 시시한, 겸손한: 콧대를 꺾다학교가 없는 도시에는 사람이 살지 못한다. -탈무드 지식을 가지려면 호기심부터 가져야 한다. 아이에게 호기심을 가지게 하는 것은 그가 이해력을 증가시키도록 만드는 것이다. -사무엘 랭그레이-담배는 강한 양성을 띄고 있다. 따라서 음성 식품인 과일과 과일즙, 소다수, 탄수화물, 카페인 음료, 설탕 용액과 함께 먹고 싶어진다. 금연보다도 약물과 설탕을 끊고 과일을 줄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아메리카 인디언이 자연 상태로 피웠던 담배는 많은 질병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었다. 상업용 담배는 천연의 것이 아닌 화학물질과 설탕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끊어야 한다. 가능하다면 유기농 담배잎을 구하여 화학 처리를 하지 않은 종이에 말아 피우도록 해야 한다. 폐·신장·간장이 체질적으로 약한 사람은 담배를 많이 피우면 안 된다. 담배는 음식처럼 필수품이 아니다. 기호품에 관한 문제의 해법은, 기호품의 사용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따라 그 사용을 적절히 조절하는 데 있다. -사쿠라자와 오사와, 허만 아이하라 꼬리를 뻘 속에 질질 끌고 있기로 하자. 가령 그 환경이 어떻든 자기의 마음에 맞는 생활을 하는 것이 즐겁기 때문이기에. 초왕(楚王)은 국정을 장자(莊子)에게 맡기기 위해 그를 맞이할 사자를 보냈다. 그 때 장자는 다음과 같은 비유를 들어 거절했다. 초(楚) 나라에 큰 거북이 있다. 거북은 옛날에는 점(占)을 치는데 쓰는 중요한 것이었다. 그 거북이 죽은지 벌써 삼천 년이 지났지만 왕은 이것을 소중하게 여겨서 상자 속에 넣어 두었다. 그러나 가령 그 거북에게 너는 죽은 후에 이렇게 정중하게 대접받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살아서 뻘 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는 것이 좋겠는가 하고 묻는다면, 아마 거북은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어도 살아 있고 싶다고 답할 것이다. 이처럼 나도 당신의 우대를 받아 벼슬살이를 하는 것보다는 역시 자유스럽게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끄는 쪽을 택하겠다고 답했다고 한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glorify : 미화하다, 명예롭게 만들다진리란 노력이 필요치 않다. 깨닫고자 노력하고, 보기 위해 노력하는 그 자체가 우리를 진리에서 멀어지게 할 뿐이다. 만약 어떤 노력을 통해 깨달음을 얻었다면 그 깨달음은 가짜이다. 만약 어떤 노력이 없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보고 듣고 느끼는 것, 그것이 깨달음이고 진리이다. -일지 이승헌